
9일 러쉬 두물머리점에서 ‘자원 순환’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회차에서는 러쉬코리아 에틱스 디렉터 박원정 이사가 브랜드 철학과 캠페인 스토리를 전달하는 ‘딥 다이브 토크’를 진행한다.자원 순환을 몸소 실천하는 봉사활동을 비롯해 양평에서 생태농업으로 키운 제철 야채로 만든 비건 케이터링, 재사용 가능 친환경 굿즈 제작 등 프로그램 전 과정에서 캠페인에 대한 공
만 공식적인 사과나 입장은 내놓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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发布时间:11:01:37